"올해는 며칠이라도 앞당겨 김장 담그세요!"기상청은 이달 중하순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추운 날이 많을 것으로 예보, 올해는 작년보다 최소한 2, 3일 앞당겨 김장을 담가야 김치가 제 맛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장은 매일 최저기온이 0℃ 이하로 계속되고 하루 평균기온이 4℃ 이하로 유지될 때가 적기이며, 담근 김장은 2~7℃에서 2, 3주 정도 지나야 제 맛을 내기 때문이라는 것.
기상청이 권하는 경남북의 올해 김장 적기는 경남북 내륙은 오는 20~30일 사이, 해안은 12월10일 이후이다.
만약 시기를 놓치면 이달 하순 이후 갑작스런 기온 강하로 무.배추가 얼어 제맛을 내기 어렵다고 기상청은 충고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