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엔젤클럽 14일 창립총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에서도 벤처기업 투자자들의 모임인 엔젤클럽이 정식 출범한다.포항테크노엔젤클럽은 포항테크노파크 1단계 사업완료에 맞춰 오는 14일 오션파크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엔젤클럽측은 테크노파크 착공 이후 포항지역에서 유망한 신기술을 바탕으로 한 벤처기업이 잇따라 창업되고 일부 벤처기업의 성공사례가 알려지면서 소규모 투자자들의 활동영역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엔젤클럽측은 지난 4월 발기인대회에 참여한 30여개 기관·단체에 이어 50여개 개인과 법인이 추가참여 의사를 표명하자 본격활동 시기를 이달로 앞당기게 된 것이다. 테크노엔젤클럽의 초대 대표는 이무형 포항상의 회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테크노파크 1단계 사업은 부지 2만2천여평에 연건평 3천1백여평 규모로 완공되는데 1호 업체의 입주시기는 다음달 중순쯤으로 예정돼 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