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드로잉인 듯 사진인 듯 발상의 전환 신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 말, 여우…. 미술을 동물과 연결시켜보면 어떨까?

서영배(36)는 개를 좋아하는 화가다. 투견을 훈련시켜 국내 챔피언으로 만들기도 했고, 부업으로 투견대회 아나운서를 맡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그의 작업 대상은 주로 동물이다.

드로잉과 사진, 실제 오브제를 활용한 여러 작품을 보여주는데 아주 신선한 느낌을 준다. 드로잉은 동물인지 괴물(?)인지 판단하기 어렵지만, 간략하면서도 깔끔하다.

사진은 카메라를 동물의 털에 바짝 붙여 찍었는데 마치뛰어난 작가의 드로잉을 보는것 같아 재미있다.

또 여우 개 고양이 등의 털도 전시하고 있다. "제자신의 삶이나 생활의 본질과 맞닿아 있는 작업을 해보고 싶었습니다".26일까지 스페이스129(053-422-1293). 첫번째 개인전이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