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생 선호 일자리-정부기관·공사 1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장은 정부기관 및 공사이며 초임 희망연봉은 2천5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교육인적자원부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의뢰해 4년제 대학생 3,4학년 2천613명을 상대로 실시한 '재학생 희망직업조사' 결과 25일 밝혀졌다.

대학생들의 희망직장은 정부기관 및 공사가 42.1%로 가장 많았고 대기업 15.8%, 외국계 기업 9.6%, 중소기업 8.4%, 벤처기업 7.7%로 순으로 나타났다.

또 초임 희망연봉은 평균 2천491만원이었으나 남학생은 2천773만원, 여학생은 2천292만원으로 남녀간 380만원 차이가 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