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도로 확장공사 늦어 불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묘동에 살고 있다. 요즘 파계로에서 동서변택지지구(지묘∼연경)간 도로에서는 동구쪽에서 일부지만 확장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북구쪽으로 연결되고 팔공산을 찾는 사람들도 많이 이용하는 이 도로는 주말에는교통체증이 심한 것은 물론 접촉사고가 잦은 곳이다. 또 보행자가 지나다니기엔 너무나 위험하다.

그러므로 확장공사가 시급히 이뤄져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공사 진척은 너무나도 늦다. 보성3차아파트 앞 공사에만 1년이 소요됐고,올해는 680m를 추가로 확장하고 있다.

들은 바에 따르면 연경동 버스종점까지 확장공사를 하려면 예산이 100억원 정도 소요되는데 내년 예산에 20억원 정도만 반영될 것이라고 한다. 2㎞도 안되는 도로를 확장하는데 3년이 지나도 끝을 못 맺으니 참 딱한 노릇이다.

앞으로도 몇 년 더 공사로 인한 먼지 및 소음, 교통체증 피해를 봐야할지 걱정된다.대구시가 내년 예산에 연경동 버스종점까지의 확장공사 비용을 모두 반영해줬으면 한다.

이정환(대구시 지묘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