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경주-허석호 콤비 공동3위 합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드컵 골프 첫날

최경주(32)와 허석호(29.이동수패션)가 짝을 이룬한국이 월드골프챔피언십시리즈(WGC) EMC월드컵(총상금 300만달러) 첫날 공동3위를달렸다.

최경주와 허석호는 13일 멕시코 푸에르토바예르타의 비스타바 예르타골프장 니클로스코스(파72. 7천7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11언더파 61타를합작했다.13언더파 59타를 친 캐나다(마이크 위어, 이안 르갓)에 불과 2타 뒤진 한국은프랑스(토마스 르베, 라파엘 자캘랭)와 함께 공동3위에 올라 대회 사상 첫 우승도노려볼 수 있게 됐다.

2명의 선수가 각자 플레이를 펼쳐 홀마다 좋은 성적을 올린 선수의 스코어를 팀기록으로 삼는 포볼방식으로 치러진 1라운드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승의 최경주와 일본프로골프 투어 1승의 허석호는 완벽한 호흡을 과시했다.

호주(크레이그 패리, 아담 스콧)가 12언더파 60타로 2위를 달렸고 타이틀 방어에 나선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지난해 우승을 일궜던 어니 엘스와 레티프 구센 대신나선 팀 클라크, 로리 사바티니가 10언더파를 때려 스웨덴(니클 라스 파스트, 카를페테르손)과 함께 공동5위에 올랐다.

필 미켈슨, 데이비드 톰스가 호흡을 맞춘 우승 후보 미국은 7언더파 65타로 공동16위에 그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