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벤처기업 직접투자 270억으로 늘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내년에 벤처펀드와 앤젤 캐피털을 적극 활용해 벤처기업의 창업과 육성 지원 정책을 더욱 강화키로 했다.

시는 30일 대구지역 8개 창업지원센터(153개 업체)를 대상으로 내년도에 1억5천만원의 운영금을 지원, 기술력 있는 벤처기업의 창업을 촉진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또 127억원 규모의 벤처 펀드와 앤젤 캐피털을 통해 벤처기업에 대한 직접 투자를 확대하고 40억원의 벤처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한다.

시는 이밖에 소호·벤처 창업박람회를 3차례 열고, 8월과 10월에 각각 국제정보디스플레이 전시회 및 한국벤처산업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경북중소기업청은 기술개발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이 지역내 대학·연구소 등과 공동기술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컨소시엄사업을 지원한다. 각 컨소시엄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개발비용의 50% 및 25%를 지원하고 참여 기업은 개발비용의 25%만 부담한다. 신청기간 2003년 1월20일~2월5일.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