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사장 관리 더 철저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에서 구미로 출·퇴근을 하는 사람이다. 요즘 구미시 여기저기에서 도로확장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며칠 전 출근을 한 뒤 자동차에 이상이 있는 것 같아 자세히 살펴보니 뒷바퀴 양쪽에 시멘트못이 박혀 있는 게 아닌가. 일주일 전에도 뒷바퀴 한쪽에 시멘트못이 박혀서 고친 적이 있는데 또 양쪽에 박혀있는 것을 보니 몹시 화가났다.

얼마 전 신문에서 국민들의 의식개혁이 되지 않고는 절대로 선진국이 될 수 없다는 칼럼을 읽은 적이 있다. 삼풍백화점 사건, 성수대교 붕괴 등등 그동안 얼마나 많은 대형사고가 있었는가? 그런데 지금도 건설현장 관리가 이 정도밖에 안되는가 라고 생각하니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 건설현장에서는 좀 더 철저히 현장과 주변을 잘 관리해야 할 것이다.

강분다(인터넷 투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