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좌초 선박 인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 죽변항에 정박중 좌초됐던 죽변항 소속 자망 어선 대덕호(선장 임순석·34·울진군 죽변면)가 11일 오후 4시쯤 울진원전 방파제 공사 현장에서 동원된 바지선과 크레인에 의해 인양됐다.

대덕호는 지난 6일 밤 9시 30분쯤 정박용 밧줄이 끊기면서 200여m 남쪽으로 떠내려 와 암초에 걸려 있었으나 그동안 폭풍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높은 파도 때문에 바지선 접근이 어려워 인양작업을 펼치지 못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