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진 섬유프로그램 배울 기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PID에 참가하는 해외 업체들은 7개국 26업체, 30부스.

대광 텍스타일, 베이징 텍스타일 등을 비롯한 중국 업체들과 대만의 Cheen Fort Enterprise사(社), 스웨덴에 본사를 둔 텍스타일솔루션사의 태국지사 등이 참가했다.

이 중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네드그래픽스사는 25년간 텍스타일과 패션 CAD/CAM 소프트웨어를 연구개발해 전 세계에 2천500여 이상의 고객을 확보한 글로벌 상장주식회사로 지역 섬유업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을 비롯 전세계에 걸쳐 10여개의 지사를 두고 있는 이 회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직물, 패션 디자인뿐만 아니라 판매 및 생산 계획에서부터 전사적 자원 관리까지 매우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네드그래픽스사 한지혜 한국지점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한국 기업들이 선진 섬유 프로그램을 접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섬유산업 전체의 정보 시스템을 통해 세계 섬유시장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