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참사 지원 금융기관 회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리 인하방안 등 협의

대구지하철 사고수습 중앙특별지원단은 13일 오후 대구소방본부 5층 회의실에서 금융지원 관계기관 회의를 주재하고 사고 피해자들의 가계생활안정자금의 이자 삭감 등을 추진키로 했다.

국세청과 금융감독원, 대구은행, 농협중앙회, 기업은행 등 8개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대구시는 피해자들의 가계생활안정자금에 대해 현행 4.5%인 금리를 1%로 낮추는 방안을 금융기관과 협의키로 했다.

또 대구은행과 농협중앙회는 유가족들에게 지급될 보상금에 대해 대구시가 보증을 서줄 경우 부상자가족 명의로도 자금대출을 해주는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이대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