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참사 지원 금융기관 회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리 인하방안 등 협의

대구지하철 사고수습 중앙특별지원단은 13일 오후 대구소방본부 5층 회의실에서 금융지원 관계기관 회의를 주재하고 사고 피해자들의 가계생활안정자금의 이자 삭감 등을 추진키로 했다.

국세청과 금융감독원, 대구은행, 농협중앙회, 기업은행 등 8개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대구시는 피해자들의 가계생활안정자금에 대해 현행 4.5%인 금리를 1%로 낮추는 방안을 금융기관과 협의키로 했다.

또 대구은행과 농협중앙회는 유가족들에게 지급될 보상금에 대해 대구시가 보증을 서줄 경우 부상자가족 명의로도 자금대출을 해주는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이대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