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전거 도시 상주 사이클팀 만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청은 자전거 도시로서의 위상에 걸맞게 사이클팀을 창단, 집중 육성키로 했다.

상주시는 현재까지 육성해 온 여자정구팀을 경북도청으로 이관(종목만 이관하고 선수들은 개별이전)시키고 성주군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이클팀을 인수키로 하고 창단에 따른 준비작업을 펴고 있다.

사이클 팀의 창단방침은 자전거 도시인 상주시가 사이클팀을 육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지역여론에 따른 것.

시가 팀 인수를 추진중인 성주사이클 팀은 감독 1명과 선수 4명으로 구성돼 있는데 팀 인수관련 합의는 이미 끝난 상태이며 장비대, 인건비 등 8천여만원의 지급과 함께 오는 22일까지 이관 합의서를 체결키로 했다.

상주사이클 팀은 연간 3억5천만원(도지원 1억여원포함)의 예산을 투입, 운영된다.

시청관계자는 "사이클 팀은 이달중으로 창단하고 집중육성을 통해 자전거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라고 했다.

상주.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