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1일 쯤 다시 봄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기상대는 기압골 영향으로 21일부터 이틀 동안 비가 오고 산간지방에는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우량은 8~17mm.
한편 환절기를 맞아 일교차가 10℃ 안팎에 이르는 날이 이어져 감기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대구의 일교차는 지난 11일 11.7℃, 13일 12.6℃, 14일 11.6℃, 18일 9.4℃, 19일 9.3℃에 이르렀다.
이창환기자 lc156@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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