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랑경영 성공 사례-공산갤러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희수(54) 공산갤러리 대표는 '화랑은 시내중심가에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뛰어넘은 화랑주다.

98년 팔공산 파계사 부근에서 화랑 문을 연 그는 작가를 고르는 안목과 성실한 마케팅으로 유명하다.

그는 20여년간 학원운영과 작가생활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뛰어난 신인을 발굴하고 좋은 전시회를 유치했다.

화랑 문턱을 크게 낮춰야 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우연히 들른 관람객 한명이라도 작품설명을 자세히 해주고 전시 팜플렛을 꼭 보내줍니다". 새로 화랑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그에게 경영철학을 배우러 갈 정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