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랑경영 성공 사례-공산갤러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희수(54) 공산갤러리 대표는 '화랑은 시내중심가에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뛰어넘은 화랑주다.

98년 팔공산 파계사 부근에서 화랑 문을 연 그는 작가를 고르는 안목과 성실한 마케팅으로 유명하다.

그는 20여년간 학원운영과 작가생활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뛰어난 신인을 발굴하고 좋은 전시회를 유치했다.

화랑 문턱을 크게 낮춰야 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우연히 들른 관람객 한명이라도 작품설명을 자세히 해주고 전시 팜플렛을 꼭 보내줍니다". 새로 화랑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그에게 경영철학을 배우러 갈 정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