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세티 "손만 들면 공짜 태워줘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우자동차 대구·경북본부는 26일 오전 월드컵경기장에서 라세티 시승행사 발대식을 개최했다.

'라세티, 손만 들면 탈 수 있어요'라고 이름붙인 시승 행사는 대우 자동차가 국내 최대 규모인 2천대의 시승차를 동원해 펼치는 고객밀착형 품질 마케팅 전략이다.

고객들은 도로에 주행중인 라세티 시승차를 택시처럼 손만 들면 무료로 직접 탈 수 있다.

행사기간은 이달 20일부터 1년간으로 시승규모, 기간, 고객 수에 있어 자동차 업계의 최대 기록을 세울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