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공제회는 3년 임기의 신임 이사장으로 김승광(金勝廣·59) 전 육군 교육사령관이 대의원회에서 선출됐다고 26일 밝혔다.
또 관리 부이사장으로는 최한식(61) 전 육군중앙경리단장이 뽑혔다.
육사 25기인 김 이사장은 27사단장, 7군단장, 2군 부사령관, 국방개혁위원회 부위원장을 거쳐 중장으로 전역했다.
회원 부담금을 활용한 각종 수익사업을 강화해 3조4천여억원의 자산을 보유한 군인공제회는 대한토지신탁 등의 사업체와 태릉·남성대·남수원 골프장을 경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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