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세관공무원의 새로운 이미지 창출로 내·외국인에게 부드럽고 친절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제복에 부착하는 흉장, 표지장, 계급장과 넥타이 등을 현대적 감각에 맞게 새롭게 개선, 4월 1일부터 착용에 들어간다.
종전 제복 부착물은 90년대 중반에 일부 개선하여 현재까지 착용하여 왔으나, 고전적이고 시대감각에 뒤진다는 판단하에 법 집행기관으로서의 권위와 전통을 유지하면서 국민을 고객으로 하는 서비스 지향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개선한 것이다.
이번에 개선된 세관공무원 제복의 부착물은 흉장, 표지장, 계급장, 단추, 넥타이, 넥타이핀, 버클 등 7종이다.
민병곤기자 min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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