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험사기 2명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부경찰서는 지난 5월10일 서구 비산동 ㄷ교회 앞 길에서 서로 짜고 교통사고를 일으켜 진단서를 발급받은 뒤 보험회사로부터 합의금을 받아내는 등 같은 수법으로 8차례에 걸쳐 3천5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장모(23.달성군 화원읍 본리리)씨 등 2명에 대해 12일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공범 3명을 쫓고 있다.

최창희기자 cc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