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탈모 고민 대학생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후8시30분쯤 대구 서구 내당동 ㅎ맨션 앞길에서 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 대학생 김모(20)씨가 피를 흘린채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 이모(61)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

경찰은 김씨가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유서를 남겼고 약 2개월 전부터 머리가 심하게 빠져 고민하다 1개월전부터는 우울증 치료를 받아온 점에 미뤄 자신의 처지를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인을 조사중. 최창희기자 cc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