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90' 사진 단 간판 강력 단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총선을 앞두고 최근 입후보 예정자들이 각종 명목의 연구소를 개설하고 사진.성명이 표시된 불법 간판.현수막을 게시하는 사례에 대해 이달말까지 자진 삭제를 요청하고 불응시 강력히 대응하기로 했다.

선관위의 이같은 방침은 선거일전 90일에 해당하는 16일부터 입후보 예정자의 성명이 표시된 책과 사진 등 기타 물품의 광고가 금지됨에 따라 간판.현수막 등 시설물에 대해 선거질서 확립 차원에 일제 조사 및 조치를 하기로 한 것이다.

한편 대구.경북 선관위는 각각 관내 구.시.군 선관위 사무국장, 지도계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4.15 총선관리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바른 선거 문화 정착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선관위는 1월부터 각종 불.탈법 사례를 적발하기 위하여 비공개 정보수집요원을 운용하고 각종 선거 관련 사무소에 순회감시조를 투입해 돈 선거의 진원지를 색출.차단하기로 했다.

선관위는 특히 비방.흑색선전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각종 비방.의혹제기 사례를 수집하여 고발.수사의뢰 등의 조치를 취해나갈 예정이다.

이동관기자 llddk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