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창극단, 차세대 명창 공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창극단(예술감독 안숙선)은 오는 5월 4, 5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되는 '꿈나무 명창'과 '차세대 명창'에 출연할 젊은 소리꾼들을 공모한다.

이 공연은 미래의 판소리 스타를 발굴하기 위해 해마다 마련되는 무대로, '꿈나무 명창'은 초등학교 1~5학년, '차세대 명창'은 만 18세 이상 30세 미만의 젊은이들을 응모 대상으로 한다.

응모방법은 10분 이상 분량의 판소리 녹음 테이프를 응시원서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국립극장 공연운영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02)2274-1172.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