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창극단, 차세대 명창 공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창극단(예술감독 안숙선)은 오는 5월 4, 5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되는 '꿈나무 명창'과 '차세대 명창'에 출연할 젊은 소리꾼들을 공모한다.

이 공연은 미래의 판소리 스타를 발굴하기 위해 해마다 마련되는 무대로, '꿈나무 명창'은 초등학교 1~5학년, '차세대 명창'은 만 18세 이상 30세 미만의 젊은이들을 응모 대상으로 한다.

응모방법은 10분 이상 분량의 판소리 녹음 테이프를 응시원서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국립극장 공연운영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02)2274-117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