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룸 침입 성폭행.금품 뺏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경찰서는 31일 원룸에 침입해 직장 여성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박모(27.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씨 등 2명을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2002년 8월10일 새벽 3시30분쯤 경산시 임당동 원룸에서 곽모(22.여)씨를 성폭행한 뒤 차에 태워 2km 정도 떨어진 한 편의점에 데려가 현금지급기에서 120만원을 인출, 이를 빼앗았다는 것. 이들은 다시 곽씨의 원룸으로 돌아와 손목시계와 목걸이(시가 45만원 상당)를 빼앗는 등 모두 165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도 받고 있다.

경산.김진만기자 fa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