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상호간 화합과 단결로 회원들의 권익옹호에 앞장서며 타 의약계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시민건강에 기여하는 약사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004년도 포항시약사회장으로 선출된 이태경(49) 약사는 "시민건강을 위해 모든 약국들이 즐거운 약국, 편안한 약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가톨릭 신자인 이 회장은 대륜고를 나와 영남대 제약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영일군 약사회장을 거쳐 현재 구룡포JC특우회장과 일신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