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자동차는 2004년형 코란도를 출시, 9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새 모델은 친환경 120마력 2.9ℓ 터보인터쿨러 엔진을 전모델에 기본 적용으로 장착, 성능을 강화했고 고급 세단 수준의 편의성도 고려했다고 쌍용차는 밝혔다.
쌍용차는 국내 유일의 오픈형 SUV인 코란도 소프트탑 2WD도 같은 시기부터 시판할 예정.
차량 가격은 글라스 밴 1천451만원∼2천57만원, 하드탑 1천642만원∼2천211만원, 소프트탑 1천833만원∼2천281만원 등이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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