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즈벡-미얀마인 패싸움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길을 가다 시비가 붙어 서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우즈베키스탄인 2명과 미얀마인 등 산업연수생 5명을 불구속 입건.

대구 성서공단 근로자인 이들은 8일 밤9시30분쯤 달서구 대천동의 한 할인점 앞에서 우즈베키스탄인들이 먼저 돈을 내놓으라면서 주먹을 휘두르자 미얀마인들이 이에 맞서 싸워 서로 전치 2주 정도의 상처를 입혔다는 것.

경찰은 "외국인들끼리 어떻게 의사소통했는지 의문"이라며 "통역을 불러봐야 정확한 경위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