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청이 7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2004 덴하그 국제사격대회 여자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이문희, 조은영, 최대영, 안현정 등 4명이 나선 울진군청은 한국 대표로 출전, 대회 둘째날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합계 1천190점을 쏴 스위스(1천186점)를 4점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문희는 개인전에서 결선 합계 501.6점으로 그래버(스위스,502.4점)에 이어 2위에 올랐고 조은영은 500.3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