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지역 문화유적지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제4기 문화유산해설사 2명을 모집한다.
모집 자격은 △신청일 현재 포항시에 주소를 둔 자 △지역의 역사, 문화유적에 대한 기본적 소양을 갖춘 자 △외국관광객을 대상으로 해설이 가능한 자 △최근 3년간 무료봉사 실적이 있는 자 등이다.
활동수당은 1일 3만5천원이며 제출서류는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각 한 부다.
포항에는 현재 2명의 문화해설사가 활동 중이다.
포항.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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