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지역 문화유적지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제4기 문화유산해설사 2명을 모집한다.
모집 자격은 △신청일 현재 포항시에 주소를 둔 자 △지역의 역사, 문화유적에 대한 기본적 소양을 갖춘 자 △외국관광객을 대상으로 해설이 가능한 자 △최근 3년간 무료봉사 실적이 있는 자 등이다.
활동수당은 1일 3만5천원이며 제출서류는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각 한 부다.
포항에는 현재 2명의 문화해설사가 활동 중이다.
포항.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