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상품권 잔액 돌려줘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는 선물로 책과 문구용품을 많이 사는 편이다.

그래서 현금 대신 문구상품권이나 문화상품권을 선호한다.

상품권 자체는 서점, 극장, 놀이공원, 스포츠관람, 공연 등 여러가지 행사에 보편화돼 있다.

그런데 한가지 불편함이 있다.

분명히 상품권으로 액면가 70%을 사면 나머지 금액은 잔돈으로 준다고 들었다.

허나 실상은 달랐다.

어디를 가도 제대로 약속대로 지키는 곳이 없었다, 이렇게 되면 물건을 사고도 뭔가 속은 기분이 든다.

물건값의 나머지는 아예 돌려받지 못하거나 현금으로 다른 걸 더 사야 하는 현실이다.

상품권 가맹점은 정당하게 가맹점 가입을 하여 고객의 편리를 위해 운영한다고 생각하는데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자세가 아쉽다.

누구나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상적인 상품권의 유통을 기대한다.

김병철(대구시 만촌2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