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번웅(咸繁雄.61) 초대 (사)산림복합경영인협회장은 "전국의 임업 후계자나 독림가들로 구성된 임업회원들의 권익보호는 물론 산지 활용도 제고와 임업소득 창출을 이끄는 협회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의성 출신인 함 협회장은 영남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78년 경산 용성면 송림리에 동아임장을 설립해 자작나무와 헛개나무 등 120여 수종을 30만평에 심어 매년 4월부터 산나물 채취 체험장으로 활용하는 등 산림복합경영인.임업연구원 '산림자원 명예연구관'으로 위촉돼 임업경영 등에 대한 특강도 하는 그는 지난해 식목일에 철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부인 심간지(60)씨와 5녀를 두고 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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