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북부 산불 잇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절인 1일 경북 북부지역에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이날 오후 1시쯤 안동시 풍산읍 오미리 '산골' 마을 인근 담파산에서 등산객의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 임야 2ha를 태우고 출동한 산림청소속 헬기 3대와 주민과 공무원 등 200여명에 의해 3시간만에 진화됐다.

또 오후 2시쯤 문경시 산양면 진정리 산양농공단지 뒷산에서 불이 나 잡목 등 임야 1㏊를 태우고 3시간만에 꺼졌다.

경찰은 이 마을 김모(69)씨가 밭두렁을 태우다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어 일어난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앞서 이날 낮 12시쯤 상주시 낙동면 구잠리 야산에서 농가 쓰레기 소각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임야 0.1㏊를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다.

사회2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