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 김춘식 신임지부장 취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춘식 한국무역협회 신임 대구경북지부장이 2일 취임했다.

경북 영천 출신으로 경북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김 지부장은 84년 무역협회에 입사, 무역협회 본부의 무역진흥과와 동향분석과, 경제조사과 등 핵심 사업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통상정보과장과 남북교역팀장을 역임했다.

93년에는 1년간 미국 WEFA연구소에서 경제예측 기법을 연구했고 최근에는 남북경협 환경을 분석, 우리 기업의 대북경협 활동을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했다.

김 지부장은 "무역협회가 그동안 구축해 놓은 무역 인프라와 국내외의 네트웍을 적극 활용해 지역 기업들이 해외시장에 보다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석기자 jise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