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사회 대구.경북지회 회장에 GS건설(주) 하인수(62) 대표가 선출됐다.
최근 대구.경북지역 기술사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2004년도 기술세미나 및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하 대표는 "근래들어 사회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이공계 활성화 방안으로 인정기술자제도 폐지와 기술사법에 의한 기술사업무 영역 설정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 취임포부를 밝혔다.
하 회장은 영남대 건축학과 및 대학원(도시설계)을 졸업했으며, 대구가톨릭기술사회 회장과 대구시기술심의위원 직을 겸하고 있다.
황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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