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주차금지구분 명확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란 점선은 주차 위반 지역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 선이 동네 골목마다 안 그어진 데가 없다.

시민들은 무심코 주차하고 있으며 견인도 하지 않고 있다.

그러다 어느 지역에선 당장 견인해 간다.

쉽게 얘기하자면 재수없으면 걸린다는 것이니 말이나 되는 소린가.

과연 주정차 질서를 세우자는 것인지 이해가 안된다.

분명한 것은 주차시설이 된 곳에 모든 차량들이 주차한다는 것은 현실정에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노란 점선을 주차 허용지역으로 하고 주차 금지지역은 분명히 운전자들이 알 수 있도록 도로바닥면에 표시를 하면 어떨까 싶다.

절대 불만이 없도록 말이다.

김성수(인터넷 투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