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사가 나무라자 귀 물어뜯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기동수사대는 5일 회식자리에서 상사가 자신을 무시한다며 귀를 물어뜯은 혐의로 새마을금고 연합회 소속 S(44.대구 남구 대명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S씨는 지난 2일 자정쯤 충남 천안시 새마을 금고연수원에서 동료들과 술을 마시던중 상사 이모(49.대구 수성구 범어동)씨가 업무상 미숙을 이유로 평소에 자신을 무시하고 이날도 말을 가로 막는다며 술병으로 얼굴을 때린뒤 이씨가 넘어지자 좌측 귀를 물어 전치 5주의 부상을 입혔다는 것.

이재협기자 lj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