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는 18일 자신의 애인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10대를 흉기로 마구 때려 머리 골절 등 중상을 입혀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게 한 혐의로 회사원 송모(30.구미시 상모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송씨는 지난 4일 시20분쯤 칠곡군 북삼읍 인평리에 있는 한 PC방 건물 옥상에서 신모(16.구미시 오태동)군 등 일행 5명이 자신의 동거녀 차모(33)씨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근처에 있던 가로수 지주대를 뽑아 신군을 폭행, 의식불명 상태에 빠뜨린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김어준 "김민석, 李가 차기주자 키우려 보낸 것"…김민석 "무협소설"
국립창원대학교, 거창·남해대학 통합 '4개 캠퍼스 시대' 본격 출범!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특별기고] 지도자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호국(護國)
재판소원제으로 사실상 '4심제', 변호사 시장 '호재'…소송 장기화로 국민 부담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