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인동 스카이렉스 분양…대성산업 대구 공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성산업(주)이 향토인 대구지역의 아파트 사업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대구 남구 이천동에'신천희망교 대성유니드(635가구.2006년 9월 입주)' 를 분양한 데 이어 2차 사업인 '상인 대성스카이렉스(386가구)' 주상복합 분양(모델하우스 20일 공개)에 나선 것. 여기에 연내에 2개 사업을 더 할 계획으로 부지를 매입하고 있다.

지난 6일 있은 '신천희망교 대성유니드' 기공식에는 김영대 대성산업(주) 회장이 직접 참가, 그룹차원에서 대구지역 아파트 사업에 상당한 관심을 표명했다.

대성산업은 대구 주택사업에서 분양수익률 최대화보다 사람이 줄고 있는 대구에 사람을 끌어들일 수 있는 고품격문화주택을 만들어 나간다는 목표를 세웠다.

건설부문 오성환 사장은 "대성산업이 태어나 성장한 대구에서 '대성유니드' 아파트를 건설하는 것은 제2의 도약을 향토를 기반으로 하겠다는 의지와 희망을 보여주는 것으로 품질과 신뢰로 대구시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053)428-4666.

황재성기자 jsgold@imaei.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