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이삿짐 옮기다 침대속 현금 꿀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경찰서는 23일 이삿짐을 옮겨주다 주인이 침대 매트리스 속에 넣어둔 현금.수표 2천여만원을 훔친 혐의로 이삿짐센터 직원 이모(38.대구 수성구 시지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1시쯤 달성군 다사읍 서재리 ㅇ아파트 김모(40)씨의 이삿짐을 옮겨주면서 김씨가 침대 매트리스 밑 봉투에 넣어둔 돈을 훔친 뒤 유흥비 등으로 써버렸다는 것.

이씨는 훔친 100만원권 수표를 술값 등으로 사용했다가 이를 추적한 경찰에게 신원이 들통나 붙잡혔다고.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