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임한 배병기(52.裵秉基) 신임 경북통계사무소장은 79년 당시 경제기획원 조사통계국에 들어온 이후 통계청 기획국 사무관, 사회통계국 서기관을 두루 거치는 등 통계 업무 전반에 밝다.
배 소장은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에 따라 통계의 중요성 및 활용도가 크게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서 신속, 정확한 통계의 생산으로 적기에 고품질 통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역점을 둘 방침이다.
경남 남해 출신으로 부산 동아고, 경희대 행정학과 및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풍부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업무추진력이 뛰어난 반면 남을 배려하는 외유내강형 리더쉽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