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병원 입원중 사망-의료사고 여부 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7일 새벽 5시쯤 중구 동산동의 ㄷ종합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박모(18.경북 영주)군이 숨지자 유족들이 의료과실사고라 주장하며 반발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박군이 건강이 좋지 않아 지난 24일 이 병원에 입원한 뒤 상태가 악화, 지난 27일 중환자실로 옮겼으나 숨지자 가족들이 수사를 의뢰했으며 경찰은 병원 치료기록 등을 참고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