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월배 성당 교육관에서는 새 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 강좌를 열고 있다.
서예, 천연 염색, 사군자, 꽃꽂이, 경락 마사지, 명상요가, 발 관리, 엄마와 함께 하는 뮤직 가튼 등 각 과정별로 오랫동안 종사해온 전문가들이 지도한다.
매주 월~금요일까지 요일별로 다른 강좌가 개설되며 매주 금요일에는 한글을 잘 모르는 노인들을 위한 한글 교실도 운영된다.
3개월 과정. 수강료는 매월 1만원. 한글 교실은 무료다.
문의 053)636-1302, 3
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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