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민.봉사자 식사제공 선거운동원 3명 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선관위는 후보자 선거준비사무소내에 식당을 설치하고 정당의 경비로 선거구민.자원봉사자 등 50여명에게 130여만원의 식사를 제공한 지구당 회계책임자 이모(35)씨와 권모 예비후보자의 선거사무장 이모(35)씨, 그리고 예비후보자 특별보좌관 남모(44)씨를 대구지검에 고발하였다.

선관위에 따르면 지구당회계책임자인 이모씨 등은 권모(55세) 예비후보자의 특별보좌관인 남모씨의 지시에 따라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지구당 경비로 예비후보자의 선거준비사무소내에 식당을 설치.운영하면서 사무실직원.선거구민.자원봉사자 등 50여명에게 시가 130여만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