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에 야구전용구장 만들어지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야구 개막전이 벌어진 4일 대구시민야구장을 찾은 열린우리당 이강철 후보가 야구전용구장과 관련, 구체적인 건설 계획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 후보는 기자회견을 열고 "월드컵경기장 인근에 야구전용구장을 포함한 대규모 '스포츠 및 레포츠 관광 전용단지'를 건설할 계획"이라며 "이르면 연내 착공해 2008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사업비 조달과 관련해 이 후보는 "문화관광부와는 상당부분 협의가 진행된 상태이고 삼성측과도 그룹차원에서 깊은 대화를 나눴다"며 "삼성그룹과 문화관광부, 대구시 3자협의를 거쳐 이른 시일안에 야구전용구장이 건설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라이온즈는 5일 이 후보측의 발언에 대해 "삼성구단과는 별다른 협의를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창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