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는 13일 유권자들에게 명함을 돌린 혐의로 모 정당 국회의원 후보의 부인 장모(45)씨와 진량읍 생활개선회 회원 등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를 벌였다.
경찰은 경기도 용인경찰서 한 지구대로부터 모 후보 부인이 지난 2월말 경산시 진량읍 생활개선회 모임에 참석해 총선 예비 후보였던 남편의 경력을 허위 기재한 명함을 돌렸다는 첩보가 입수됨에 따라 지난 2월말 생활개선회 모임에 참석했던 회원과 부인 장씨를 불러 조사했다.
경산. 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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