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당선자 소감-대구 수성을 주호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당면한 국내외 여러 현실들을 살펴보면 당선의 기쁨보다는 무거운 중압감이 어깨를 누른다.

앞으로 이번 총선과정에서 분출된 민심을 천심으로 받들어 깨끗한 정치, 통합의 정치, 봉사의 정치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

4년 내내 선거를 준비한다는 자세로 '끝까지 처음처럼' 초심을 유지하겠다.

평소 존경하는 윤덕홍 후보와 오랜 기간 준비를 해온 남칠우 후보를 포함한 모든 다른 후보들에게도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수성구와 대구, 나아가 대한민국의 재도약과 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 다 함께 힘을 합쳐서 뛸 것을 호소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