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당선자 소감-대구 수성을 주호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당면한 국내외 여러 현실들을 살펴보면 당선의 기쁨보다는 무거운 중압감이 어깨를 누른다.

앞으로 이번 총선과정에서 분출된 민심을 천심으로 받들어 깨끗한 정치, 통합의 정치, 봉사의 정치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

4년 내내 선거를 준비한다는 자세로 '끝까지 처음처럼' 초심을 유지하겠다.

평소 존경하는 윤덕홍 후보와 오랜 기간 준비를 해온 남칠우 후보를 포함한 모든 다른 후보들에게도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수성구와 대구, 나아가 대한민국의 재도약과 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 다 함께 힘을 합쳐서 뛸 것을 호소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