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Watch가 뭐예요?'.
몇년전 해상 구조요원들의 활약상을 그려 큰 인기를 끌었던 TV외화 시리즈 '베이 워치'(Bay-Watch)의 주인공처럼 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대구시소방본부는 여름철 물놀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2달동안 '베이워치'제도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동구 동촌유원지 1곳을 대상지로 선정, 베이 워치 제도를 도입해 물놀이 사고의 예방 및 대응에 나설 방침이며 민관합동의 '119시민 수상구조대'도 운영한다는 것. 119시민 수상구조대는 물놀이 장소 안전관리를 담당하며 119구조 구급대원 2명 및 시민 자원봉사요원 5명 등 모두 7명을 1개조로 편성해 활동하게 된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측은 5월말까지 '119수상구조대' 시민 자원봉사자 20명을 모집하고 있다. 053)350-4051~2.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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