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과 관련, 증인으로
출석한 대통령 측근인 최도술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은 20일 일체의 증언을 모두 거
부하겠다고 밝혀 재판 시작 30여분 만에 휴정했다.
최씨는 법정에서 "측근비리와 관련해서는 검찰.특검.법원에서 충분히 진술했고
기록을 통해서도 내용이 다 나와 있다"며 "헌재에서의 증언이 현재 재판을 받고 있
는 사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변호인의 권고를 받아들여 일체 증언을 거부하
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