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험금 노려 차량 방화 3명 긴급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20일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자신의 승용차를 도난 당했다고 허위 신고한 뒤 차량에 불을 지른 혐의로 김모(34.달서구 월성동)씨와 박모(26.달서구 본리동)씨 등 3명을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8일 자신의 지프형 차량을 도난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한 뒤 박씨 등에게 19일 밤 9시10분쯤 달서구 대천동 ㄷ기계 공장 앞에서 기름을 뿌리고 불을 붙이도록 해 차량을 모두 태운 혐의를 받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