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 열차사고 정부 "인도적 지원책 마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건(高建) 대통령권한대행은 23일 북한 용천역 열차폭발사고 보도와 관련, "통일부와 외교통상부 등 관계부처에서 정확한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한 후 필요하다면 인도적인 차원의 지원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고 대행은 이날 오전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간부회의를 주재, "보도가 사실일 경우 매우 불행한 사고로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이같이 지시했다.

한편 정세현(丁世鉉) 통일부장관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을 통해 폭발사고의 상황과 정부 지원책 등에 대해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