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교조 경북지부 "중.고 보충학습 중단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교조경북지부는 26일 현재 불법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도내 중.고등학교의 보충.자율학습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경북지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지난 2월 교육인적자원부의 사교육비경감대책 발표 이후에도 도내 중.고교에서 탈법적인 보충수업이 계속돼 교사와 학생들의 불만이 폭증하고 있다" 고 밝혔다.

특히 "보충수업이 인문계 고교는 물론 중학교까지 확산됐는데도 감독 관청인 경북교육청과 지역교육청은 사실을 부인하며 묵인, 방조하고 있다" 고 주장했다.

경북지부는 오는 28일 오전11시 경북교육청에서 기회회견을 갖고 지금까지 수집한 도내 각급 학교의 탈법적인 보충.자율학습 실태를 공개하는 한편 전면 투쟁에 나설 것을 선언했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