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BL, '타이틀 밀어주기' 관련자 징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농구연맹(KBL)은 지난달 7일 정규리그 경기에서 '타이틀 밀어주기'에 관련된 감독들에 대해 징계를 단행했다.

KBL은 29일 재정위원회를 열어 장일 전 울산 모비스 감독, 김태환 전 창원 LG 감독, 유재학 전 인천 전자랜드 감독에게 각각 5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했으며 전창진 원주 TG삼보 감독은 동일액수의 제재금과 함께 경고 조치를 받았다.

아울러 이번 사태와 관련해 3점슛 및 블록슛상 시상은 하지 않기로 KBL은 결정했다.

앞서 지난달 7일 열린 정규리그 전자랜드-TG삼보, 모비스-LG 경기에서 정상적인 플레이로는 나오기 힘든 진기록이 쏟아져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졌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